**트레버 트라이나(Trevor Traina)**는 미국의 기술 기업가, 투자자이자 전직 외교관입니다.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인 2018년 3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주오스트리아 미국 대사를 역임했습니다. 트라이나는 Web3 소비자 앱 기업인 크레서스 랩스(Kresus Labs)의 설립자이자 회장이며, 월드(World) 디지털 신원 네트워크를 구축한 기업인 툴스 포 휴머니티(Tools for Humanity)의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(CBO)로 재직 중입니다. [1] [2]
1968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트레버 트라이나는 다이앤 뷰캐넌 윌시(Diane Buchanan Wilsey)와 존 트라이나(John Traina)의 아들입니다. 그의 아버지는 해운업계 경영자이자 예술품 수집가, 포도주 제조업자였습니다. [1] 트라이나의 교육 여정은 샌프란시스코의 카테드랄 소년 학교(Cathedral School for Boys)에서 시작되어 1990년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 학위를 받으며 이어졌습니다. [3] 그는 옥스퍼드 대학교(세인트 캐서린 칼리지)에서 국제 관계 및 정치학 대학원 과정을 밟았으며, 1996년 UC 버클리 하스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습니다. [4]
트라이나의 기술 분야 경력은 여러 기술 기업을 설립하고 이끄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. 주요 매각 사례로는 1999년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된 컴페어넷(CompareNet), 2006년 인튜이트(Intuit)가 인수한 스텝업 커머스(StepUp Commerce), 2019년 마스터카드에 매각된 이프온리(IfOnly) 등이 있습니다. [5] 그는 현재의 직책을 맡기 전까지 약 5~6개의 기술 기업을 설립하거나 공동 설립했습니다. [1]
2018년 1월, 트레버 트라이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주오스트리아 미국 대사로 지명되었습니다. 그의 지명은 2018년 3월 미국 상원에서 승인되었습니다. [1] 재임 기간 동안 그는 미국과 오스트리아의 관계를 긴밀히 다지는 데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, 국무부의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비엔나 프라이드 기간 동안 대사관에 무지개 깃발을 게양하여 LGBTQ 커뮤니티를 지지하기도 했습니다. [1]
트레버 트라이나가 설립한 크레서스 랩스의 설립 시기에 대해서는 2021년[4]이라는 보고와 2022년 2월[6]이라는 보고가 엇갈리고 있습니다. 또한 그의 공식 직함에 대해서도 설립자 겸 회장 또는 설립자 겸 CEO라는 차이가 존재합니다. [6]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크레서스 랩스는 일반 사용자들이 Web3 상호작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"실수 방지형(goof-proof)" Web3 슈퍼앱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 2023년, 이 회사는 리버티 시티 벤처스(Liberty City Ventures)가 주도하고 제트블루 벤처스(JetBlue Ventures), 크래프트 벤처스(Craft Ventures), 프랭클린 템플턴(Franklin Templeton), 그리고 마크 베니오프(Marc Benioff)와 윙클보스 형제 등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한 시리즈 A 펀딩 라운드에서 2,500만 달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. [2]
트레버 트라이나는 2024년 1월 툴스 포 휴머니티의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(CBO)로 임명되었습니다. [6] 툴스 포 휴머니티는 블록체인 기반의 월드(World) 디지털 신원 네트워크를 구축한 기업입니다. [6] 이 프로젝트는 알렉스 블라니아(Alex Blania)와 샘 알트먼(Sam Altman)이 공동 설립했으며, 다양한 디지털 상호작용을 안전하고 비공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탈중앙화 신원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. [6]
트라이나는 제임스 뷰캐넌 대통령 및 다우 케미컬(Dow Chemical) 설립자와의 연계를 포함하여 저명한 가계의 일원입니다. [3] 그는 알렉시스 스완슨(Alexis Swanson)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. [1]
July 22, 2026. 16:55 UTC
편집 요약:
Added new wiki Trevor Traina